프로젝트 날
소리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여정

‘날’은 ‘나를 위한 것’이자 ‘날것’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지닌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소리꾼 이희문이 전통과 소리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는 과정이다. 선율악기를 과감히 배제하고 목소리만으로 공연장을 채우며, 소리를 통해 스스로를 정제하고 새롭게 정의하려는 예술적 실험을 담고 있다.

보컬: 이희문
장구 : 박범태  
Modular Synthesizer : 임용주
드럼 : 한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