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 貪
탐하다, 더듬어 찾다 등의 순우리말의 의미를 담아 한국의 전통소리와 서구적 클럽문화의 장르적 융합을 탐색한 공연. 전통소리와 테크노, 극장과 클럽, 작품 관람객과 클러버(clubber)의 경계를 흐트러뜨리는 시도를 통해 우리 전통의 색채와 현대적 요소들의 충돌로 전통과 현대 그 어디에도 없을 새로운 음악과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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