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 快
‘쾌’라는 한 글자를 통해 떠오르는 ‘유쾌’, ‘상쾌’, ‘통쾌’, 심지어 ‘불쾌’ 까지의 다양한 이미지들을 굿에 담아냈다. 재담이 현대적 어법과 만났다는 점, 그리고 객석과 무대의 경계가 허물어 진 것이 이 프로젝트에서 주목해야 할 점이다. 기존의 굿의 주체가 무당이었다면, 관객과 무대를 밀착시켜 구분을 없애고 사람들 전부가 굿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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