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禧汶: 경기소리프로젝트 '황제, 희문을 듣다'
2010년 7월 초연된 공연으로, 고종황제의 총애를 받았던 경기명창 박춘재를 모티브로 경기소리의 100년사를 재조명 본 경기소리프로젝트이다. 고종황제 대신 관객을 황제로 모시고 이희문 자신이 가무별감 박춘재로 투영되어 궁중연희를 연행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 공연은 ‘옛것에 토대를 두되 그것을 변화시킬 줄 알고 새 것을 만들어가되 근본을 잃지 않아야 한다’라는 법고창신의 정신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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